시간이 많이 흘렀군요 그냥

마지막 포스팅한 것이 2008년 6월인데...
이렇게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는군요.

아직 잘 지내고 있고... 하는 일은 이것저것 하고 있네요. ㅠㅠ
지금은 모 회사에서 게임 개발하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이 게임에 정말 자신이 있어서 시작했고 아직도 자신 있고 이제 성과도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 과정에서 얻은 것도 있지만 잃은 것이 너무 많군요.
슬프군요... ㅠㅠ
게임의 결과는 시간이 지나면 더 뚜렷하게 결과를 보여 줄 것입니다.


늦은 시간이라... 여기서 줄이고 다음에 포스팅해볼께요...
- red scorpion

마지막 출근 그냥


마지막 출근샷

그동안 정든 사람도 많지만 암튼 결론적으로 퇴사하기로 했습니다.

인생은 생각보다 길고 앞날은 모르는 것 아니겠3?

다시 같이 작업 하게 될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니...



퇴사와 전혀 관련 없지만 올리고 싶네...


내가 가려고 하는길은 앞으로 때가 되면 알게 되겠지...


모두들 행복 하시길...

어쩌다 이런 일이 그냥


1월부터 꾸준히 운동을 조금 했더니 이런 결과로 끝나다니... ㅋㅋ

4월에 조금 가지고 놀았더니 이꼴.

헬스 사료(?ㅋ)나 먹어 볼까...

스카겐 질러라!!


스카겐 티타늄 시계
596XLTXM

국내에서는 3장이 들어가야 구입 할 수 있기에 또 해외구매 -_;

예전 구입한 시계는 1~2만원짜리 훈련소용 시계가 전부이고
 
그 외는 이곳 저곳에서 득템해서 사용 했죠.

전부 티타늄이라서 정말로 가벼움.. :D 그리고 슬림, 심플한 스카겐 디자인 

심플한 디자인에서 특별함을 찾고 싶다면 스카겐을 선택 하시는게... 강추

무조건 질러라...

PiKAPiKA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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